사냥꾼, 12세트 효과는 얼마나 좋을까? by 테스라짐

자기정리용 글 타인들의 관심이나 이해와는 무관하다.

세트효과들


사냥꾼 12번째 전용장비
  • 2 - 코사/고사로 피해를 입힐 때 10%의 확률로 무기공격력의 x% 만큼의 화염속성 피해를 입히는 '불꽃화살'이 발동합니다.
  • 4 - 자동사격을 시전중일 때 10%의 확률로 다음 사격술에 소비되는 집중을 0으로 만듭니다.
사냥꾼 11번째 전용장비
  • (2) 세트 효과:  독사 쐐기 능력의 치명타 적중률이 5%만큼 증가합니다.
  • (4) 세트 효과:  고정 사격과 코브라 사격의 시전 시간이 0.2초만큼 감소합니다.
12번째 전용장비로 바꾸게되면 점차적으로 4셋 효과가 사라지고 곧이어 2셋효과도 잃게 될 것이다. 불의 땅이 열리면 바라딘도 새로운 윙이 추가되니 운이 좋다면 대격변이 열렸던 그때처럼 1~2주 안에 2셋을 만들게된다. 또한 12세트의 스탯도 상당폭 증가하게되니까 상위템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거의 (반드시) 상위단계의 전용장비로 변경하게될 것이다.

가속도 문제

4셋효과가 무너지면 다시금 가속도를 어느정도는 갖춰줘야한다. 지연시간도있고 사람이란게 기계처럼 시전의 밀림없이 고정사격을 당기는 법도 없으니 생냥의 가속캡 757 이하의 경우에는 반드시 757까지는 올리고 그 이후엔 알아서 맞춰야한다. 대부분 지연시간이 있으니까 저것보다는 높게 맞추는게 좋기도하다. 하지만 쏴보니까 이거 맞추기 힘들다 라고 판단되면 무시해도 된다.

ej에서 알아서 연구해 줄 것이니 그것보고 하면된다. 아마 벌써하고 있지 않을까. 얼마전에도 보니까 벌써 가속캡이야기가 다시나오고 있더라. 무시무시한 인간들이다. 단, 거기서 나오는 것을 바탕으로 자신에 맞게 사용할 응용력이 있어야한다.

새로운 장비의 능력치도 높아지니까 크게 걱정할 일은 없을 것이다. 아마 예전보다 높은 수준의 가속도를 맞출 수 있어서 좀 더 긴 딜 사이클이 나올것이다.

또한 코사/고사, 자동사격으로 두 세트효과가 발동되니 가속도를 열심히 올리는 세팅이 나올 수도 있다.

불꽃화살

2세트효과가 불꽃화살이 얼마만큼의 딜링을 해 줄지는 의문이다. 아직 % 딜량도 나오지 않은 상태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2셋 효과로 상당히 좋은 효과를 넣어준 적은 드무니 큰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을것도 같다. 10% 발동율이면 적지 않게 나가기는 할 것 같다. 아마 생냥이라면 특화도 효과도 볼 것 같다.

4세트효과

소모집중이 0이 되므로 신비한 사격이나 살상명령으로 이 보너스를 돌리게 될 것 같다. 폭발사격이나 키메라사격은 쿨이 있기도 하고 뭐, 쿨이 돌아왔을 때 때마침 이것들의 쿨이 돌아오면 써도 되니까 괜찮다. 생냥의 경우에 실탄장전이 터졌는데 이 효과가 터지면 조금 난감해 지는 상황이 올 수도있을 것 같다.

대신 터지는만큼 고사/코사를 안쓰고 다른 것을 쓸 수 있으니 좋다! 11번째 장비가 단순히 0.2초의 시전시간을 줄여주고 있다면 이번 세트효과는 1초에서 2초가량의 고사/코사 시전시간을 줄여준다. 하지만 확률적인 것이고 꼬이게 될 가능성도 있다. 그래도 이게 더 재미있다.!

마음 속으로 뜨면 이거써야지 하고 정해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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